현재 비트코인은 고점 대비 약 50% 하락한 가격에서 횡보하고 있다.
유튜브에서는 “암호화폐의 몰락”이라는 자극적인 문구가 연일 등장하고 있지만, 과연 이번 비트코인 급락 이유가 단순한 시장 조정일까?
1. 75000달러 구간, 무엇이 있었나?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평균 매입가는 약 75,000달러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ETF를 선도하는 블랙락 역시 비슷한 구간에서 투자 자금을 유치했다.
만약 비트코인이 하방으로 더 밀린다면 ETF 자산 매각 압박이 발생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 가격대는 단순 조정일까, 의도된 박스권일까?
2. 연준 매파 발언 때문일까?
일각에서는 미 연준의장의 매파적 발언과 불확실성을 이유로 들고 있다.
그러나 과거 데이터를 보면 글로벌 증시 호재와 비트코인 시세는 항상 동일한 방향으로 움직이지는 않았다.
투자의 목적이 다르기 때문이다.
3. 미국의 전략적 매집 가능성
비트코인이 달러의 대체제 혹은 금의 대체제로 부상한다면,
미국이 이를 방관할 가능성은 낮다.
현재 65,000~75,000달러 박스권은 단순 횡보가 아니라
세력의 매집 구간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거래량 분석은 아직 진행하지 않았지만,
이 구간에서 지속적으로 물량을 흡수하는 모습이 관찰된다.
4. 만약 중국이 참전한다면?
만약 미국의 예상과 달리
물량이 충분히 나오지 않고,
다른 세력이 매집에 참여한다면 급격한 숏커버링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
이 경우 비트코인 급등 시나리오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
5. 결론 – 지금은 심리전 구간
현재 시장은 공포가 지배하고 있다.
그러나 비트코인 급락 이유를 단순히 ‘몰락’으로 보기에는
거시적 흐름이 설명되지 않는다.
이 글은 어디까지나 개인적 분석이며,
투자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다들 존버하시고, 최후에 웃기를 바란다.
아래 댓글을 통해 의견들을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